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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아시아의 허브 서울,그 중심의 종합무역 Business Bridge, ‘무역센터오피스’

도심 한가운데 자리한 무역센터는 매일 수많은 사람과 기업이 움직이는 대형 복합시설물입니다.
우리는 이 거대한 흐름이 도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깊이 고민하며,
도시 안에서도 지속가능성이 실현될 수 있는 운영 방식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01

“도시의 에너지 흐름을 바꾸는 신재생 에너지 운영”

수열 에너지
한강에서 온 에너지로 채우는 지속가능한 하루
수열 에너지

무역센터는 국내 최대 규모인 7,000RT의 수열 에너지를 공급받아
냉·난방에 활용하며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무역센터의 친환경 에너지 비율은 32%까지 확대되었고
이는 매년 약 67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것과 동일한 효과를 가집니다.

지열·태양광
발밑과 하늘에서 온 에너지로 만드는 더 나은 하루
지열·태양광

무역센터는 지하의 일정한 온도를 활용한 지열 시스템과 햇빛을 전력으로
바꾸는 태양광 설비를 운영합니다. 이를 통해 매년 약 208만 kWh의 전력을
친환경 에너지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이는 600여 가구가 한 달 동안 사용하는
에너지양으로, 운영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온실가스를 줄이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에너지
실시간 관리를 통해 완성하는
지속가능한 에너지

무역센터는 FMS(Facility Management System)을 통해 전력과
열원 사용량을 실시간 모니터링 하며 건물 전체 에너지 사용을 최적화합니다.
덕분에 온실가스 배출은 줄이고 동시에, 운영 효율과 고객 만족 또한
높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우리의 에너지 관리체계는 무역센터에서의
하루를 더욱 지속 가능하게 만듭니다.

친환경 가치
탄소 배출 절감으로 실천하는
친환경 가치

위와 같은 노력을 통해 우리 무역센터는 매년 약 630대의 자동차가
1년 동안 내뿜는 탄소량과 유사한 수준인 약 2,912톤의
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있습니다.
환경을 소중히 생각하는 책임 있는 운영을 지향하며, 탄소 감축 시대에
발맞추며 친환경 전환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02

“자원을 다시 순환시키는 폐기물 관리중수도 운영”

폐기물 관리
투명하고 정확한
폐기물 관리

대규모 복합시설인 무역센터에서는 매일 많은 양의 폐기물이 발생합니다.
환경 보호를 위해 전문 업체와 협력하여 체계적으로 분류·관리하고
있습니다. 폐기물 관리 실천 하나하나가
지속 가능한 환경을 만드는 든든한 기반이 됩니다.

중수도 운영
물을 다시 살리는
중수도 운영

무역센터는 건물에서 발생한 폐수를 정화해
화장실 세정수·냉각수 등으로 재사용하는 중수도 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하루 500톤의 폐수를 재활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절수형 기기 도입과 함께 음용수 사용량을 약 69% 절감했습니다.
이는 약 233가구가 1년 동안 사용하는 물을 절약한 수준입니다.

03

“도시의 이동을 바꾸는 친환경 교통 인프라 운영”

인프라 확충
전기차 충전을 돕는
인프라 확충

입주사와 방문객이 친환경 이동 수단을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총 53면의 대규모 전기차 충전소를 구축·운영해
도심 속 지속 가능한 교통 문화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자전거보관소 운영
건강하고 친환경적인 통근을 위한
자전거보관소 운영

직원과 이용객이 자전거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안전한 자전거 보관소를 운영하며
도심 속 친환경 통근 문화를 장려하고 있습니다.